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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020] 두산에너빌리티, 전력망 병목 시대 ‘공급’이 돈이 된다 가스터빈, 주기기, 장기 서비스, 52주 밴드 0.86 소개두산에너빌리티(034020)를 원전으로만 묶으면 해석이 좁아집니다.요즘 전력 테마의 본질은 “발전소를 더 짓는다”가 아니라,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전력망(송배전)과 전력공급(발전설비)이 동시에 병목이 된다는 점입니다.전력망이 막히면 발전이 늘어도 전기가 못 흘러가고,반대로 공급이 부족하면 망을 깔아도 전기가 부족합니다.그래서 시장은 전력망(변압기,배전,전선)만 보지 않고,공급을 늘리는 설비(가스터빈,주기기,플랜트)와 장기 서비스 매출까지 같이 보기 시작했습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 흐름에서 “공급 설비 + 서비스 누적”으로 연결되는 종목입니다. 전력망 연결 체인AI 데이터센터 증설→ 전력 수요 급증→ 전력망(송배전,변압기,전선.. 2026. 4. 13.
[000500] 가온전선 분석: 전선 대장주, 북미 수요 LS 시너지, LME 구리 전가, 52주 밴드 0.75 소개가온전선(000500)은 전력망 교체 사이클에서 “전선”으로 가장 직접적으로 수요를 받는 종목입니다.AI 데이터센터가 늘면 전력 사용량이 늘고, 전력망 증설이 따라오며, 전선 수요가 같이 붙습니다.변압기, 배전에서 병목이 생기면 결국 선로 확장과 케이블 투자가 뒤따르는 구조입니다.가온전선(000500)은 이 흐름에서 배전망 현대화, 지중화 프레임으로 자주 묶입니다. 가온전선은 LS전선의 자회사로서,모기업의 레퍼런스와 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수주 신뢰”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전선 산업은 수요가 커져도 “누가 그 수요를 먹나”에서 차이가 나고, 그 차이는 레퍼런스로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정보구분데이터 (2026-04-.. 2026. 4. 3.
[010120] LS ELECTRIC : 북미매출 1조 달성, 수주 잔고 5조 [010120] LS ELECTRIC : 북미매출 1조 달성, 수주 잔고 5조전력 슈퍼사이클,이젠 수주가 아니라 실적 전환 속도입니다소개LS ELECTRIC(010120)은 배전,전력기기,전력자동화 솔루션을 만드는 기업입니다.요즘 전력기기 섹터가 강한 이유는 한 가지로 정리됩니다.AI 데이터센터 확산,북미 노후 전력망 교체,산업 전기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전기가 “필수 인프라”로 다시 평가받고 있기 때문입니다.그중에서도 LS ELECTRIC(010120)이 주목받는 포인트는 북미에서 실적으로 확인되는 성장과,수주잔고가 만들어주는 가시성입니다.기본정보가장 최신으로 확인되는 연간 실적(2025년,2026-01-27 공시 및 회사 발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연결 매출 4조 9,622억원,영업이익 4,269.. 2026. 3. 29.